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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묵상/역대하

역대하 20장 1~19절 묵상 (2022년 10월 7일)

by 호치민정보통 2022. 1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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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역대하 201~19

레마: “여호사밧이 두려워하여 여호와께로 낯을 향하여 간구하고 온 유다 백성에게 금식하라 공포하매”(대하20:3)

 

<본문 관찰>

모압과 암몬과 마온 사람들이 여호사밧을 치고자 한다는 소식을 듣고 여호사밧이 온 유다 백성에게 금식하라 공포하고 여호와께 기도한다.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는 모든 나라를 다스리고 능히 주와 맞설 사람이 없나이다. 전에 주민을 이스라엘 백성 앞에서 쫓아내시고 그 땅을 주께서 사랑하시는 아브라함의 자손에게 주지 아니하셨나이까. 그들이 살면서 주의 이름을 위하여 한 성소를 건축하고 만일 재앙이나 난리나 견책이나 전염병이나 기근이 임하면 주의 이름이 이 성전에 있으니 우리가 부르짖고 구원함을 얻으리라. 이제 암몬과 모압이 우리를 치러 오니 우리는 대적할 힘이 없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기도하였더니 여호와의 영이 회중 가운데 레위 사람 야하시얼에게 임하여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에서 너희가 싸울 것이 없나니 너희와 함께 한 내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고 하셨다. 이에 여호사밧이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니 온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도 여호와 앞에 엎드려 여호와께 경배하고 찬송한다.

 

<해석 및 적용>

하나님을 믿는 자들에게 해답은 항상 하나님께 있다. 하나님께 엎드리고, 하나님께 구하면 하나님께서는 구원하여 주신다. 여호와께로 낯을 향하여 간구하고, 특별히 금식하며 기도하면 하나님께서는 구원하여 주신다.

 

기도의 삶이 중요함에도 기도를 소홀히 한다. 기도의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 어려움이 있어도 간구하는 시간이 짧다. 이러한 것을 회개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시간을 많이 갖는 하루가 되기를 다짐한다.

 

아버지!

결단에서 끝나지 않고 아버지와 충분한 대화의 시간을 확보하는 하루가 되도록 은혜를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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